'안녕? 내 이름은 리오넬 메시.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?'
카피로 유행세를 타고 있는 아디다스 CF를 패러디해보았다.
동기 오승군의 발냄새가 주제.

중간 부분에는 처음으로 아주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시도해보았다.
저 짤막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데도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었다.
컴퓨터 그래픽으로 동영상을 작업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CG란 정말 노가다이다.
엄청난 인력과 기술 투자를 하면서도 왜 D-war와 같은 작품들의 제작 기간이 몇 년이 소요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된다.